31 May 2015

강력 순환 참조(Strong Reference Cycle)를 벗어나기 위해 약한 참조(weak reference)와 미소유 참조(unowned reference)를 사용합니다.

이전 Objective-C를 사용할 때는 강력 참조와 약한 참조를 통해서 참조 계수(reference count)를 다루었습니다. 그러나 Swift가 익숙하지 않아 미소유 참조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weakunowned를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 다시 정리해보았습니다.

weak와 unowned

Optional

weakunowned의 차이점은 옵셔널이냐 옵셔널이 아니냐의 차이입니다. 즉, unowned는 값이 있음을 가정하고 사용하며, unowned 값이 nil이라고 한다면 크래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weak를 사용하는 코드입니다.

class Person {
	let name: String
	init(name: String) { self.name = name }
	var apartment: Apartment?
	deinit { println("\(name) is being deinitialized") }
}
 
class Apartment {
	let number: Int
	init(number: Int) { self.number = number }
	weak var tenant: Person?
	deinit { println("Apartment #\(number) is being deinitialized") }
}


다음은 unowned를 사용하는 코드입니다.

class Customer {
	let name: String
	var card: CreditCard?
	init(name: String) {
		self.name = name
	}
	deinit { println("\(name) is being deinitialized") }
}
 
class CreditCard {
	let number: UInt64
	unowned let customer: Customer
	init(number: UInt64, customer: Customer) {
		self.number = number
		self.customer = customer
	}
	deinit { println("Card #\(number) is being deinitialized") }
}

Apartment 클래스에서 tenant 변수는 옵셔널로 사용하기 때문에 순환 참조를 피하기 위해서는 weak로 사용합니다. CreditCard 클래스에서 customer 상수는 항상 값을 가지고 있어야 하므로 순환 참조를 피하고자 unowned로 사용합니다.

Lazy initialization

객체가 초기화된 후에 Lazy를 통해 사용하기 직전에 property 값을 초기화할 때, 클로저가 변수에 대해 값을 획득하기 때문에 순환 참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self에 접근하는 경우 self는 값이 있음을 가정하므로 [unowned self]를 사용하여 self에 대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class Car {
	var name: String

	lazy var greeting: String = {
		[unowned self] in
		return "Hello, \(self.name)"
	}()

	init(name: String) {
		self.name = name
	}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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