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November 2015

이 영상 번역 글은 Protocol-Oriented Programming in Swift의 비공식 영상 번역글이며 Apple에서 보증, 유지 또는 감독하지 않습니다. 공식 영상을 보시려면 Apple Developer을 방문하세요.

프로토콜지향 프로그래밍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Dave Abrahams이며, Swift 표준 라이브러리에 테크니컬 리더이며, 오늘 여기에서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이 방에서 여러분 모두를 볼 수 있음에 영광입니다. 다음 40분간 프로그래밍 생각의 일반적인 방법을 잠시 접어두세요. 우리가 여기에서 같이 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나와 같이한다면 가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나는 여기에서 Swift의 디자인 핵심 주제에 관해 이야기하고,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프로그래밍 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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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먼저,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Crusty입니다.

여러분은 아마도 이 사람의 일부 버전을 가지고 작업을 했을 것입니다. Crusty는 디버거를 믿지 않고 IDE를 사용하지 않는 구식 프로그래머입니다.

아니, 그는 80 x 24 터미널 창과 평문을 선호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그는 최신 프로그래밍 유행을 어둡게 전망합니다.

나는 Crusty가 조금은 냉소적이고 심술궂을 것이라고 알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로는 나를 놀라게 합니다.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앱 개발에 관해 이야기했고, ‘나는 객체지향을 하지 않아’ 라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나는 내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내 말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은 1970년대 이후부터 쭉 있었고, 그래서 최신 유행의 프로그래밍 유행이 전혀 아닙니다.

게다가 우리는 함께 많은 놀라운 것을 만들었으며, 여러분과 저 그리고 엔지니어들이 객체로 만들었습니다.

‘어서,’ 나는 그의 구식 칠판으로 걸어가서 그에게 말했습니다. ‘OOP는 훌륭합니다.

클래스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세요.’ 먼저 관련된 데이터와 운영을 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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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우리는 외부로부터 우리의 코드 내부를 분리하기 위한 벽을 만들 수 있고, 이는 불변성을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그다음에 우리는 창이나 의사소통 채널과 같이 관련시킬 수 있는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클래스를 사용합니다. 클래스는 네임스페이스를 주어 소프트웨어 성장에 따른 충돌 방지를 돕습니다. 클래스는 놀라운 표현 구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메소드 호출과 속성 그리고 이들을 같이 엮도록 작성할 수 있습니다. 서브스크립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심지어 계산 속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클래스는 확장 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클래스 작성자는 내가 필요한 것을 남겨 놓는다면, 나중에 이것을 따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들 클래스는 우리에게 복잡함을 관리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진짜로 프로그래밍에 주요 과제입니다.

이들 속성은 우리가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문제들을 바로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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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점에서 나는 나 자신이 꽤 영감을 얻었다지만, Crusty는 바로 콧방귀 뀌었습니다. 그는 나를 가라앉히도록 했습니다. 충분하지 않았다면, 잠시 뒤에 그가 끝냈을 것입니다. 이는 사실입니다. Swift에서 우리가 명명한 any 타입은 일급 클래스 시민이고 이는 모든 기능의 이점을 얻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전으로 돌아가서 주요 기능이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으로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내려고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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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상속과 같이 클래스로만 할 수 있는 것한테서 와야 합니다. 이것은 이러한 구조가 코드 공유와 결이 고운 사용자 정의 둘 다 가능한 방법에 대한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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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슈퍼클래스는 복잡한 로직을 가진 견고한 메소드를 정의할 수 있고, 서브클래스는 공짜로 슈퍼클래스에 모든 작업을 시킵니다. 서브클래스는 단지 슈퍼클래스를 상속받습니다. 슈퍼클래스 작성자가 서브클래스가 재정의할 수 있는 별도의 사용자 정의 지점으로 연산의 작은 부분으로 나누고, 사용자 정의가 상속받은 구현에 중첩될 때 진짜 마법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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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확장이 가능한 유연성과 특정 변화가 가능한 동안에 어려운 로직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나는 그를 이겼음을 확신했습니다.

나는 Crusty에게 말했습니다. ‘분명히, 당신은 클래스 힘 앞에서 숙여야 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그가 대답했습니다. ‘첫 번째로, 나는 항상 구조체를 사용자 정의하였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클래스는 강력하긴 하지만 그 비용에 관해 이야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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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클래스에 세 가지 큰 불만을 품고 있습니다,’ Crusty가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불만 사항을 늘여놓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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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당신은 자동 공유를 압니다.’ 이제 이것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모두 압니다.

A는 B에게 완벽하고 참착하게 찾고 있는 데이터 일부를 넘겨주면, B는 ‘훌륭해, 대화가 끝났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A와 B 서로가 그저 잘못된 일이 일어나는 세상에서 자신만의 매우 합리적인 견해를 가지는 상황에 놓입니다. 이는 현실적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A는 민감한 데이터에 질려서 대신에 조랑말을 좋아한다고 결정했습니다. 누가 조랑말을 안 좋아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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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가 이 데이터를 나중에, 훨씬 나중에 들춰낼 때까지는 완전히 괜찮습니다. B가 A로부터 가져오고 나선 깜짝 놀랄 변경이 있습니다. B는 데이터를 원하지만, A의 조랑말을 원한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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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Crusty는 이런 방식에 대해 크게 고함쳤습니다. 첫 번째,’ 그가 말했습니다. ‘코드에서 버그를 미친 듯이 짓누르기 위해 모든 것을 복사합니다.

그러나 이제 너무 많은 사본을 만들었고, 이는 코드를 느리게 합니다. 그러고 나서 하루는 여러분은 dispatch queue에서 무언가를 다루고는 갑작스레 race condition이 되었습니다. 스레드는 가변 상태를 공유하기 때문에, 당신은 불변 상태를 보호하기 위해서 lock을 추가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lock은 코드를 느리게 하고 더 나아가서 심지어 교착상태로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에 복잡함이 추가되는데, 이들 효과는 버그, 한 단어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Cocoa 프로그래머에게는 뉴스가 아닙니다. 이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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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property(copy)와 같은 언어 특징의 조합과 수년에 걸쳐 이를 처리하는 코딩 규칙을 이미 적용해왔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여전히 발목 잡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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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이것을 통해 반복하는 동안 가변 컬렉션 수정에 관한 Cocoa 문서에는 이러한 경고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는 클래스에 고유 속성인 가변 상태의 공유가 암시적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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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는 Swift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Swift 컬렉션은 모두 값 타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반복하는 것과 수정하는 것은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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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ty의 불만 사항 두 번째, 클래스 상속이 너무 거슬립니다.

첫 번째, 이것은 획일적입니다. 클래스와 오직 하나의 슈퍼클래스를 얻습니다. 만일 다중 추상 모델이 필요하면 어떻게 하나요? 컬렉션과 직렬화할 수 있나요? 그렇지 않다면 컬렉션과 직렬화는 클래스입니다. 클래스 상속은 단일 상속이기 때문에, 클래스는 관련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비대해집니다. 또한 클래스를 정의한 순간 슈퍼클래스를 선택해야 합니다. 확장하기 전까지 말이죠. 다음으로, 슈퍼클래스가 저장 속성을 가진다면, 받아들여야 합니다. 선택권이 없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장 속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초기화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Crusty가 말했습니다, ‘지정 편의(designated convenience)가 필요해.’ 불변성을 까지 않고 슈퍼클래스와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죠? 마지막으로, 클래스 작성자는 메소드가 해야 할 것을 알고 있는 것처럼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final 사용하지 않고, 메소드 오버라이드 할 기회를 차지 않고 말이죠. 이는 종종 중요하지만 실제로 재정의를 허락하는 것에 대한 불문율이며, 슈퍼 클래스 메소드를 묶어야 합니까? 그리고 슈퍼클래스 메소드를 묶으려고 한다면, 메소드의 시작 부분 또는 끝 부분 또는 중간 어디인가요? 반복해서, Cocoa 프로그래머에게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그렇죠? 이는 Cocoa의 모든 곳에 우리가 위임 패턴(delegate pattern)을 사용하는 정확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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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ty의 불만 목록의 마지막으로, 클래스는 타입 관계에 문제가 되는 곳에서 정말로 나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만약 비교와 같은 대칭 연산을 나타내기 위해 클래스를 사용하려고 한다면, 무슨 말을 하는지 아시죠.

예를 들면, 이것과 같이 일반적인 정렬 또는 바이너리 검색을 작성하고자 한다면, 두 요소를 비교할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클래스로는, 결국 이것처럼 됩니다. 물론, 이러한 방법으로 Ordered를 작성할 수 없는데, Swift는 precedes 본문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저기에 넣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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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세요, 우리는 아직 Ordered의 임의의 인스턴스에 대해 아무것도 아는 게 없습니다.

메소드가 서브클래스에 의해 구현되지 않았다면,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제, 이것은 우리가 타입 시스템에 대항하는 첫 번째 신호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거짓말을 시작한 곳이 어디인지 깨닫지 못한다면, 그 이슈를 밖으로 치워버리고, 우리 각각의 Ordered의 서브클래스가 precedes를 구현한다고 우리 자신에게 말하는 동안, 우리는 괜찮을 것입니다. 그렇죠? 서브클래스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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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ered 예제를 구현해봅시다. 여기 서브클래스입니다. 이것은 Double 값을 가지며 비교하기 위해 precedes를 재정의합니다. 그렇죠,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이것은 동작하지 않습니다. “other”는 단지 숫자가 아닌 임의의 Ordered이며, 우리는 “other”가 value 속성을 가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사실, 이것은 text 속성을 가진 label일 수도 있습니다. 이제 올바른 타입을 얻기 위해 down-cast를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잠깐, “other”가 label로 밝혀야 한다고 해야 하나요? 우리는 함정에 빠졌습니다. 그렇죠? 슈퍼클래스에 precedes 본문을 작성할 때 문제와 같은 냄새가 많이 납니다. 그리고 예전보다 더 나은 정답을 가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정적타입 safety hole입니다.

왜 이것이 나타났을까요? 클래스는 self의 타입과 다른 것의 type 간의 중요한 타입 관계를 표현하도록 허락하지 않습니다.

사실, 이것을 “코드 냄새”라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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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언제든지 코드에서 강제로 down-cast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좋은 신호입니다. 일부 중요한 타입 연관성을 잃어버렸었고, 종종 추상화를 위해 클래스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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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하게 우리가 필요한 것은 더 나은 추상 메커니즘이며, 암시적인 공유를 허용하도록 강제하지 않거나, 타입 관계를 잃거나, 하나의 추상을 선택하라고 강제하고 우리가 타입을 정의할 때 하는 것이며; 원치 않는 인스턴스 데이터 또는 관련된 초기화 복잡성을 받아들이도록 강제하지 않거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재정의할 필요가 있는 것에 대해서 모호성을 남기지 않습니다. 물론, 나는 프로토콜에 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프로토콜은 이러한 이점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이것은 우리가 Swift를 만든 이유이며, 우리는 첫 번째 프로토콜 지향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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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ft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 훌륭하지만, generics에 표준 라이브러리에서 반복과 문자열 리터널 작업을 강조하려는 방법으로부터, 그 본질에서, Swift는 프로토콜지향입니다. 그리고 바라건대 여러분이 여기에 시간을 쓴다면, 여러분 자신이 조금 더 프로토콜지향으로 될 것입니다. 첫발을 내딛고자 한다면, Swift에 속담이 있습니다.

클래스로 시작하지 마세요. 프로토콜로 시작하세요. 마지막 예제를 해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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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우리는 프로토콜이 필요하고, 곧바로 Swift 불만 사항으로 우리는 메소드 본문 여기에 넣을 수 없는데, 실제로는 꽤 좋습니다. precede가 구현된 정적 검사를 위한 동적 런타임 검사를 거래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우리는 아무것도 재정의할 수 없다고 불평합니다.

물론 우리는 아닙니다. 우리는 더는 기본클래스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죠? 슈퍼클래스도 없고, 재정의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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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마도 처음부터 number가 클래스가 되길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number와 같이 행동하길 원하기 때문이죠. 그럼 한 번에 두 가지를 하도록 구조체로 만듭니다. 나는 여기에서 잠시 멈추고 우리가 여기 온 것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전부 유효한 코드이기 때문입니다.

프로토콜은 이 예제의 첫 번째 버전에 클래스가 했던 역할을 정확하게 수행합니다. 확실히 조금 더 낫습니다.

제 말은, 우리는 더는 fatal error를 가지지 않으나, 근본적인 정적 타입 safety hole을 해결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강제 down-cast가 필요하므로 “other”는 여전히 임의의 Ordere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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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number로 만드는 대신, 형 변환을 버립시다. 이제 Swift는 서명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불평할 것입니다. 이것을 고치기 위해서 프로토콜 서명에 Ordered를 Self로 교체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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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Self-requirement이라고 불립니다. 프로토콜에서 있는 Self를 볼 때, 프로토콜, 모델 타입을 준수하는 타입을 위한 placeholder입니다. 우리는 다시 유효한 코드를 가집니다. 이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방법을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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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ered가 클래스였을 때 동작했던 binarySearch입니다. 우리가 Self-requirement를 Ordered에 추가하기 전에 또한 완벽하게 작업했습니다. 여기 Ordered의 배열은 주장입니다. 이는 우리가 다른 종류로 이루어진 Ordered의 배열을 다룰 것이라고 주장입니다. 그래서 이 배열은 숫자와 label을 같이 섞어서 포함할 수 있습니다. Ordered에 변화를 만들고 Self-requirement를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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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일러는 우리를 강제로 이와 같은 종류로 만들 것입니다. 이렇게 말이죠.

이것은 말합니다, ‘나는 Ordered type T의 같은 종류의 단일 배열에서 동작합니다.’ 배열을 같은 종류로 강요하는 것은 매우 제한적이거나 기능 또는 유연성 또는 어떤 것의 많은 손실과 같은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 생각한다면, 기존 서명은 진짜로 거짓말이었습니다. 우리는 가두지 않고선 여러 종류의 경우를 정말로 다룰 수 없습니다.

같은 종류의 배열은 우리가 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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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프로토콜에 Self-requirement를 추가하면, 기능과 클래스가 훨씬 적게 겹치는 매우 다른 세상으로 프로토콜을 옮깁니다. 이것은 타입으로 사용을 중단합니다. 컬렉션은 다른 종류 대신 같은 종류가 됩니다.

인스턴스 간의 상호작용은 더는 모든 모델 타입 간의 상호작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정적 다형성을 위해 동적 다형성을 거래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컴파일러에 반환 시 추가적인 타입 정보를 주며, 이는 더 최적화합니다. 두 개의 세상입니다.

나중에, 그것들 간의 가교를 만드는 방법을 보여줄 것입니다. 적어도 한 가지 방법을요. 나는 프로토콜의 정적 관점으로 동작하는 방법을 이해했지만, Crusty를 믿어야 할지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프로토콜이 정말로 클래스를 대체할 수 있는지를. 그래서 나는 그에게 도전했습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OOP를 사용하지만,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무언가를 만들 것입니다. 나는 그림 표면에 모양을 끌어다 놓고 상호작용하는 작은 다이어그램 앱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문서를 만들고 모델을 표시하기 위해 Crusty에게 물었습니다. 여기에 그가 생각했던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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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그는 몇 개의 초기 그림을 만들었습니다. 당신이 상상할 수 있듯이, Crusty는 정말로 GUI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텍스트 맨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그의 초기작은 이슈를 drawing 명령으로 출력합니다. 아마도 그의 주장을 증명하기에 충분하기에 나는 마지못해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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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그는 모든 그림 요소를 위한 공통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Drawable 프로토콜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꽤 직관적입니다. 그러고 나서 그는 Polygon과 같은 형태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제일 먼저 Polygon을 주목해야 합니다. Polygon은 값 타입이고 다른 값 타입으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구조체로 포인트 배열을 포함합니다.

Polygon을 그리기 위해, 마지막 코너로 가서 모든 코너를 돌면서 선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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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Circle이 있습니다.

다시, Circle은 값 타입이고, 다른 값 타입으로 만들어집니다. 이것은 구조체로 중심 좌표와 반지름을 포함합니다. Circle을 그리기 위해 우리는 0에서 2pi 반지름까지 지나는 호를 만듭니다. 이제 다이어그램으로 circle와 polygon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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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다이어그램입니다. 다이어그램은 Drawable 입니다.

이것은 또 다른 값 타입입니다. 왜 이것은 값 타입일까요? 모든 Drawables는 값 타입이기 때문에, Drawables 배열은 또한 값 타입입니다. 뒤로 돌아갑시다.

그러므로 Drawables 배열은 또한 값 타입이고 내 다이어그램에 유일한 것으로, 다이어그램 또한 값 타입입니다.

이것을 그리기 위해, 우리는 모든 요소를 통해 반복하고 각각을 그립니다. 이제 테스트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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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것을 테스트할 것입니다. Crusty는 기묘하게 지정된 중심과 반지름으로 Circle을 만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상하게 Spock과 같은 정확성으로 그는 Triangle을 추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그것들이 주위에 있는 다이어그램을 만들고 이것을 그리라고 말했습니다. ‘짜잔,’ Crusty가 의기양양하게 말했습니다. ‘분명하게 볼 수 있듯이, 이것은 원에 내접하는 정삼각형입니다.’ 음, 어쩌면 내가 삼각법을 잘 못 하는것일 수 있지만 ‘아니오, Crusty,’ 내가 말했습니다. ‘나는 분명하게 볼 수 없고, 나는 훨씬 더 설득력 있는 데모를 찾을 것입니다. 우리 앱에 정말로 유용한 것을 해보았다면, 화면에 그리는 것과 같은 거 말이죠.’ 나는 짜증을 이겨낸 뒤, 그의 Renderer를 CoreGraphics에 사용하기 위해 재작성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이것을 할 것이라고 그에게 말했고 그리곤 그가 말했습니다. ‘잠깐만 1분만, 원숭이 소년. 네가 그렇게 한다면, 나는 내 코드를 어떻게 테스트해야 할까?’ 그러고 나서 테스트에 평문 사용을 위한 뛰어난 케이스를 설계했습니다. 우리가 하는 것에 일부가 바뀐다면, 바로 그것을 출력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신, 그는 우리에게 소규모 프로토콜지향 프로그래밍을 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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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는 Renderer를 복사하고 프로토콜로 만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본문을 삭제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기존 Renderer 이름을 바꾸고, 같게 만들었습니다. 이 모든 리팩토링은 나를 초조하게 만들었습니다. 나는 정말로 이것을 화면에서 보고 싶었습니다.

나는 CoreGrahpincs를 위해 Renderer를 서둘러서 구현하고 싶었으나, Crusty가 코드를 다시 테스트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가 마지막으로 만족했을 때, 그는 나에게 말했습니다, ‘Renderer에 무엇을 넣을 것인가?’ 나는 말했습니다. ‘음, CGContext요

CGContext는 기본적으로 Renderer가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일반적인 C 인터페이스의 한계 내에서는 이것은 기본적으로 Render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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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해,’ Crusty가 말했습니다. ‘키보드 내놔.’ 그는 나에게서 키보드를 낚아채고 뭔가를 했습니다. 너무 빨라서 나는 간신히 그것을 보았습니다. ‘잠시만,’ 나는 말했습니다. ‘모든 CGContext에 Renderer를 만들기만 하나요?’ 내 말은, 이것은 아직 아무것도 않지만, 신기했습니다. 나는 심지어 새로운 타입을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뭘 기다리고 있어?’ Crusty가 말했습니다. ‘괄호 안을 채워 넣어.’ 나는 필요한 CoreGraphics goop에 퍼부었고, playground에 이 모든 것을 저기에 던져놨습니다. 여러분은 이 playground를 내려받을 수 있고, 내가 여기에서 말하는 것 모두 돌려볼 수 있습니다. 끝난 후에 말이죠. 다시 예제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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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놀리곤 Crusty는 이것을 했습니다. 이제, 그 시점에 Drawing이 무한 재귀로 가지 않는지 이유를 깨닫는 데 잠시 걸렸습니다. 그리고 좀 더 알기를 원한다면, 금요일에 이 세션에 가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또한 화면 전체가 바뀌지 않습니다.

결국, Crusty는 평문 출력에 일어났던 것을 나에게 보여주기를 결심했습니다. 이것은 단지 같은 그리기 명령을 두 번만 반복한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그래픽지향 사람에 가까운 나는 진짜로 그 결과를 보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작은 배율 어댑터를 만들고 다이어그램 주위를 감쌌습니다. 이것은 그 결과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playground에서 이 결과를 볼 수 있으며, 배율 어댑터는 여기에서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프로토콜과 함께하는 데모의 종류로, 우리는 클래스로 하는 것 익숙한 모든 종류를 할 수 있습니다. 어댑터, 일반적인 디자인 패턴. 이제 Crusty가 TestRenderer를 가지고 했던 것을 반영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특정한 Renderer로부터 document 모델 분리로, 세부 사항에 우리가 하는, 우리의 코드가 수행하는 모든 것이 드러난 instrument 구성 요소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우리는 코드 전부 이 방법을 적용했습니다. 프로토콜로 더 분리하는 것을 찾았고, 더 많은 테스트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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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스트 종류는 mock으로 얻는 것과 정말 유사하나 이것이 훨씬 더 낫습니다. mock은 본질에서 깨지기 쉽습니다. 그렇죠? 우리는 테스트 코드를 테스트 중인 코드의 상세 구현에다 결합해야 합니다. 그리고 취약성 때문에, Swift의 강력한 정적 타입 시스템과 잘 동작하지 않습니다. 프로토콜은 우리가 사용할 수 있고 언어에 의해 강제된 원칙적인 인터페이스를 줍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가 필요한 모든 instrumentation에 연결할 수 있는 갈고리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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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로 돌아가서, 이제 우리는 Bubble에 대해 심각하게 이야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다이어그램 앱이 아이들에게 인기 있고, 아이들이 Bubble을 좋아하길 원합니다.

다이어그램에서 Bubble은 내부 원은 외부 원 중심 주변에 있고 하이라이트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합니다.

여러분은 두 개의 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context에 이 코드를 밀어 넣었을 때, Crusty는 정말로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코드 반복은 그를 성질 더럽게 만들었고, Crusty가 행복하지 않다면 아무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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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 그들이 Circle을 전부 완성했어,’ 그가 소리쳤습니다. ‘나는 그저 이것을 작성하길 원했어.’ 나는 말했습니다, ‘진정해, Crusty. 진정해. 우리는 할 수 있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프로토콜에 또 다른 요구사항을 추가합니다. 그러고 나서 물론 이를 지원하기 위해 모델을 업데이트합니다.

test Renderer가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CGContext도 있습니다.’ 그 때 Crusty는 신발을 벗어 책상 위에서 쳤습니다, 우리는 다시 코드 반복을 했기 때문 있습니다. 그는 나에게서 키보드를 빼앗아 작업한 모든 것에 대해 혼자 투덜거리고, Swift의 새로운 기능 사용을 나에게 가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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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프로토콜 확장입니다. 이것은 말합니다. ‘모든 Renderer의 모델은 circleAt의 구현 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Renderer 모든 모델 간의 공유하는 구현 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circleAt 요구사항을 가지고 있다고 알립니다. 여러분은 아마 질문할 것입니다, ‘확장에서 요구사항 또한 즉시 채워야 넣어야 한다는 의미인가요?’ 좋은 질문입니다.

정답은 프로토콜 요구사항은 사용자 정의 시점을 생성합니다. 어떻게 이것이 발생하는지 보려면, 이 메소드 본문을 접고 확장에 다른 메소드를 추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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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는 이들 메소드 모두 구현하도록 Crusty의 TestRenderer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메소드들을 호출합니다. 이제 여기에서 일어나는 것은 전혀 놀라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직접 TestRenderer에서 구현 메소드를 호출하고 프로토콜은 관여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적합성을 제거하더라도 같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상황을 바꾸어서 Swift는 TestRenderer가 아닌 Renderer만 가지고 있다고 압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circleAt은 요구사항이기 때문에, 모델은 사용자 정의 권한을 얻고, 사용자 정의가 호출됩니다.

저거죠. rectangleAt은 요구사항이 아니고, TestRenderer에 구현 메소드는 오직 프로토콜과 이 context에서 따라다니며, 여러분이 TestRenderer가 아닌 Renderer만 가지고 있는 곳, 프로토콜 구현은 호출됩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그래서, rectangleAt은 요구사항이어야 하느냐는 의미인가요? 아마도, 이 경우는, 일부 Renderer는 매우 더 효율적으로 rectangle를 그리는 방법을 매우 가질법합니다. 말하자면, 좌표 시스템으로 정렬됩니다.

그러나 프로토콜 확장에 모든 것은 또한 요구사항에 의해 뒷받침되어야 하나요? 꼭 그렇지 않습니다.

내 말은, 일부 API는 사용자 정의 지점으로 의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때론 올바른 해결책은 모델에 요구사항을 따르게 하지 않으며, 모델에 메소드를 따르지 않습니다. 우연히도 이 새로운 특징은 Swift 표준 라이브러리에서 우리의 작업을 대변혁을 일으켰습니다. 때로는 우리가 프로토콜 확장과 할 수 있는 것은, 마치 마법처럼 느껴집니다.

나는 우리가 이것을 적용하고 업데이트하면서 즐거웠던 만큼 여러분도 최신 라이브러리로 작업하면서 즐겁기를 정말로 바랍니다.

그리고 잠시만 다른 이야길 하고 싶은데, 나는 여러분에게 표준 라이브러리와 프로토콜 확장과 함께 우리가 했던 일부와 몇 가지 기교를 보여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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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첫 번째, 새로운 indexOf 메소드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찾는 것과 같은 요소를 찾을 때까지 컬렉션의 index를 보여주고 index를 반환합니다. 그리고 찾지 못한다면, nil을 반환합니다. 간단하죠? 우리가 이러한 방법으로 작성한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임의의 컬렉션 요소는 같음-같음으로 비교할 수 없는 걸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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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고치기 위해, 확장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새로운 특징의 다른 측면입니다. 컬렉션 요소 타입이 Equatable 일 때 이 확장을 적용한다고 말함으로써, 우리는 같음 비교 허용이 필요한 정보를 Swift에 줍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제한된 확장의 간단한 예제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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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arySearch을 다시 논의합시다. 그리고 Int 배열에서 이것을 사용합시다.

Int는 Ordered에 일치하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수정합니다. 우리는 그저 적합성을 추가할 것입니다.

이제 문자열은요? 물론, 문자열에서 작동하지 않습니다. 다시 이것을 합니다.

Crusty가 책상 위에서 치기 시작하기 전에, 우리는 이 물건을 고려하길 원합니다, 그렇죠? 작음 연산자는 Comparable 프로토콜에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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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것과 확장으로 비교하는 것을 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말이죠.

이제 우리는 이들 적합성을 위한 precedes를 제공합니다. 반면에, 이것은 정말 좋습니다. Double을 위한 바이너리 검색을 원할 때, 나는 이 적합성을 추가해야 하고 나는 이것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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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이것은 싫어하는 종류로, 내가 적합성을 없앨지라도, 여전히 Double을 움켜쥐고 있는 이 precedes 함수를 가집니다. 우리는 아마도 Double에 추가하는 것에 대해 조금 더 선택적으로 되길 원합니다. 내가 그것을 할 수 있을지라도, 나는 이것으로 binarySearch를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정말로 precedes 함수가 나에게서 아무것도 사지 않습니다. 운 좋게도, 나는 Ordered에서 제한된 확장을 사용함에 따라 precedes API를 얻은 것에 대해 더 선택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타입은 Comparable이고 자동으로 precedes 요구사항을 만족 가능한 Ordered로 선언된다고 말합니다. 미안하지만, 나는 정말로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같은 추상을 얻었습니다. 같은 논리적인 추상은 다른 두 곳에서 왔으며, 우리는 그것들을 상호 운용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박수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나는 이것이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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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완전히 생성된 binarySearch 서명으로 어떠한 컬렉션에 적합한 인덱스와 요소 타입에서 작동합니다. 나는 사람들이 거기에 불편해서 나간다고 이미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 본문을 작성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꽤 무서워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죠? Swift 1은 이것과 같은 많은 제네릭에 자유로운 함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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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ft 2에서는 우리는 이것과 같이 메소드로 그것들을 만들기 위해 프로토콜 확장을 사용합니다. 이제 모든 사람은 명확하게 method y를 다 채우는 call site 향상에 초점을 맞춥니다. binarySearch 작성으로, 나는 저 서명을 위해 했던 것을 좋아합니다.

나머지 선언으로부터 적용한 이 메소드 조건으로 구분하여, 이제는 보통 일반적인 메소드처럼 읽습니다.

더는 꺾쇠 괄호에 무지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이야기로 돌아가기 전의 마지막 기교입니다. 이것은 Swift의 새로운 OptionSetType 프로토콜의 작은 모델이 포함된 playground입니다.

읽기전용 Int 속성인 rawValue를 가진 struct입니다. 이제 Set과 같은 인터페이스는 여러분이 실제로 자유롭게 한번 했던 것을 얻습니다. 이 모든 것은 프로토콜 확장에서 왔습니다. 만약 기회가 있다면, 나는 표준 라이브러리에서 이들 확장이 어떻게 선언되는지를 살펴보는 것에 대해 당신을 초대합니다, 여러 레이어들은 풍부한 API를 제공하기 위해 함께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여러분이 프로토콜 확장과 할 수 있는 멋진 것들의 일부입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을 위해, 나는 우리의 다이어그램 예제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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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값 타입 equatable을 만드세요. 왜냐구요? 내가 말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채소를 드세요. 사실은 당신이 왜 그런지 이유를 알고 싶으면, 금요일 이 세션으로 오세요. 나는 여러분에게 이미 말했습니다.

멋진 이야기이고 상세하게 이 이슈를 토론할 것입니다. 어쨌든, Equatable은 대부분 타입에 쉽습니다. 여러분이 이것과 같은 같음을 위해 일치하는 부분을 비교합니다. 그러나 이제 다이어그램에 일어난 일을 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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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Drawable의 두 배열을 같음으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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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각각의 요소를 비교하도록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말이죠.

나는 이것을 살펴볼 것입니다. 첫 번째, 여러분은 배열들이 같은 요소 개수를 가졌다고 확신하고, 그러고 나서 두 배열을 함께 압축합니다.

만약 배열이 같은 요소 개수를 가졌다면, 그러고 나서 같지 않은 쌍을 가진 위치를 찾습니다. 여러분은 내 말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은 문제에 흥미로운 부분이 아닙니다. 이 모든 이유로는 우리가 Drawables는 equatable이 아니므로 배열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배열을 위한 같음 연산자를 가지지 못했습니다. 근본적인 Drawables를 위한 같음 연산자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Drawables Equatable을 만들어야 할까요? 우리는 이렇게 설계를 바꿨습니다.

이 문제는 Equatable이 Self-requirement를 가지며, Drawables은 이제 Self-requirement를 가진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Self-requirement는 Drawables을 분명하게 동일하고 고정되어 보내어진 세상에 넣습니다. 그러나 다이어그램은 정말로 Drawables의 다른 종류를 가진 배열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같은 다이어그램에 polygons과 circles를 넣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Drawables은 다른 종류로, 동적으로 보내어진 세상에서 머무르도록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순을 얻습니다. 만든 Drawables equatable은 작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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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새로운 isEqualTo 요구사항을 Drawables에 추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Self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종류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Self 없이는 이것은 Ordered와 클래스를 구현하는 것과 같을 뿐입니다. 우리는 다른 종류의 비교 경우를 다루기 위해 모든 Drawables을 강제할 것입니다.

운 좋게도, 이번에는 해결책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대칭 연산과는 달리, 같음은 분명해서 특별한데, 기본적인 답은 타입이 일치하지 않을 때입니다. 우리는 두 개의 다른 타입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들은 같지 않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통찰력으로, 우리는 그것들이 Equatable일 때 모든 Drawable을 위해 isEqualTo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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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것을 여러분에게 이것을 보여주도록 합니다. 확장은 우리가 말한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Drawables이 Equatable을 위한 것입니다.–

첫 번째 우리는 조건적으로 other를 Self 타입으로 down-cast 합니다. 그리고 성공하면, 그러고 나서 우리는 나아가서 같음 비교를 사용할 수 있는데, Equatable 적합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인스턴스는 같지 않은 것으로 간주합니다.

그래서 큰 그림으로, 무슨 일이 여기에 일어났나요? 우리는 Drawables 구현을 다룹니다. 우리는 말합니다, ‘당신이 정말로 이동해서 다른 종류의 경우를 다루고자 한다면, 그렇게 하세요. 이동해서 isEqualTo를 구현합니다. 그러나 만약 여러분은 우리가 같은 종류의 비교를 표현하는 일반적인 방법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다른 종류의 비교에 모든 책임을 다룰 것입니다.’ 그래서 정적 세상과 동적 세상 간의 가교를 놓는 것은 매우 멋진 설계 공간이고, 나는 당신에게 더 살펴보길 바랍니다. 이 특정한 문제는 우리가 같음의 지정된 속성을 사용하여 해결할 수 있지만, 문제는 다 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많은 멋진 것들이 있습니다. 같음 속성은 적용이 반드시 적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보편적으로 어떤 것이 적용되나요? 프로토콜 기반 설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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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가 클래스를 사용할 때에 대해 마무리 하기 전에 몇 마디 하려고 합니다. 그것들은 그들 자리에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암시적으로 공유하기 원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값 타입의 중요한 연산을 이해할 수 없을 때, 이것을 복사하는 것과 같이 말이죠. 복사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의미하는 것을 알아낼 수 없다면, 그러고 나서 여러분은 이것이 참조 타입이 되길 원할지도 모릅니다. 또는 비교라든지. 같은 것이죠.

value는 또 다른 중요한 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Window가 있습니다. Window를 복사하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새로운 그래픽의 Window를 보길 진짜로 원하나요? 다른 window 상단에 오른쪽?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view 계층 구조 일부가 될 수 없습니다. 말이 안 됩니다.

다른 예로 인스턴스 수명은 어떤 외부의 부작용에 묶여 있는 것이 있습니다. 디스크에 파일 표시와 같이 말이죠.

이 부분은 값이 컴파일러에 의해 매우 자유롭게 생성되었기 때문이고, 생성되고 파괴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뿐만 아니라 최적화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안정적인 독자성을 가진 참조 타입입니다. 그래서 외부 entity에 대응하는 무언가를 만들고자 한다면, 참조 타입으로 만들길 원할지도 모릅니다. 클래스 말이죠. 다른 경우는 추상 인스턴스는 단지 ‘sinks’입니다. 예를 들면 Renderer같이 말이죠. 그래서 우리는 단지 넣습니다, 우리는 정보를 어떤 것, Render에 넣습니다. 그렇죠? 우리는 선을 그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단지 콘솔에서 그것들을 덤프하는 대신 문자열로 이들 명령의 출력 텍스트를 모으는 TestRenderer를 만들기 원한다면, 이것처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것에 대한 몇 가지를 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이것은 마지막입니다. 두 번째로, 이것은 기본 클래스를 가지지 않습니다. 여전히 프로토콜입니다.

추상을 위한 프로토콜을 사용합니다. 두 가지 경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객체지향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Cocoa와 Cocoa Touch는 객체를 다룹니다. 그것들은 여러분에게 기본 클래스를 줄 것이고 그것들에 서브클래스를 예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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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API에서 객체를 예상할 것입니다. 시스템과 싸우지 마세요. 그건 그냥 무의미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것에 대해 신중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프로그램이 심지어 더 큰진 안에서는 아무것도 없고, 그리고 클래스에도 해당하고 게다가 다른 것들에게도 말이죠.

그래서 여러분이 클래스 말고 무언가를 리팩토링 하고 만들 때, 대신 값 타입 사용을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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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합니다.

추상에서는 프로토콜은 슈퍼클래스보다 더 위대합니다. 두 번째, 프로토콜 확장, 이 새로운 기능은 여러분에게 거의 마법 같은 것들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세 번째, 나는 여러분에게 금요일에 이 대화를 들으러 가라고 말했었나요? 금요일에 이 대화를 보러 가세요. 채소를 드세요.

Crusty처럼 되세요. 감사합니다.


ps. 번역에 오역이 있거나 누락된 부분이 있다면 Pull Request 또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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